최호남 대표목사
대표
하나님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라고 믿습니다.
대표목사로서 저는, 깨어지고 망가진 세상을 살아가는 그 누군가,
삶을 돌아보면서 "내 인생이 꽤 괜찮았구나!",
"그래도 아름다웠구나!"라고 고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여행의 가이드이자 동반자이고 싶습니다.
김경수 목사
목양, 성장, 변혁
20대 초반, 래리 크랩의 『끊어진 관계 다시 잇기』,
“교회란 한 성령 안에 결속되어, 치유하고 회복하며,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공동체여야 한다”는
사역의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30여 년간 사역과,
20여 년 가정교회 목자로 살아오며 얻은 결론은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적인 건강한 공동체의 회복을 통해
사람과 이 땅을 회복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은 오직 하나, "한 영혼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본받는 삶"이라 믿습니다.
김은진 목사
꿈꾸는숲(청소년부)
청소년부 친구들에게 교리와 지식을 전달하는 자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을 함께 나누며 그들의 존재와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서로를 신뢰하며
진솔한 질문을 나누고, 함께 웃고 고민하며,
각자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새로운 꿈을 품게 되는 공동체를 함께 세워가고자 합니다.
김해순 간사
재정
하늘가족들의 귀한 헌금이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집행, 관리될수 있도록 언제나 코람데오의 마음으로
성심껏 일하겠습니다.
남소연 목사
총괄, 목양, 다음세대, 꿈꾸는나무(8세-13세)
아이들이야말로 나와 자신과의 관계, 나와 사회와의 관계,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아가고 넓혀가며 돌이키게 하는
가르침의 존재입니다. 복음전수의 과정을 통해
서로 자라가는 다음세대를 꿈꿉니다.
박지훈 목사
예배, 청년부
대학교 2학년 때 학교 횡단보도에서 친구와 나누었던 대화가
‘목사이기 이전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자’였습니다.
나들목네트워크 교회는 기존 교회와는 다른 색을
가지고 있는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도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석주 목사
꿈꾸는새싹(36개월-7세)
농부는 씨앗이 심고 나서 싹이 틀 때까지, 물을 주고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거친 흙을 헤치고
연한 순이 고개를 듭니다. 소중하고 연약해 보이는 새싹이지만,
그 안에는 엄청난 가능성이 숨겨져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비를 맞으며, 때로 불어오는 거센 바람과 뜨거운 계절을
지나며, 농부의 정성 어린 돌봄 가운데 새싹은 점점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이
그렇게 자라가기까지 사랑하고 인내하며 섬기고 싶습니다.
이용진 목사
미디어
콘텐츠와 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저는 이 시대의 언어로 복음을 건강하게 전달하는
사역을 하려 합니다. 이 사역을 통해 우리가 복음의 풍성함을
더욱 깊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호남 대표목사
대표
하나님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라고 믿습니다. 대표목사로서 저는, 깨어지고 망가진 세상을 살아가는 그 누군가, 삶을 돌아보면서 "내 인생이 꽤 괜찮았구나!", "그래도 아름다웠구나!"라고 고백할 수 있는 아름다운 여행의 가이드이자 동반자이고 싶습니다.
김경수 목사
목양, 성장, 변혁
20대 초반, 래리 크랩의 『끊어진 관계 다시 잇기』, “교회란 한 성령 안에 결속되어, 치유하고 회복하며,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공동체여야 한다”는 사역의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30여 년간 사역과, 20여 년 가정교회 목자로 살아오며 얻은 결론은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적인 건강한 공동체의 회복을 통해 사람과 이 땅을 회복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은 오직 하나, "한 영혼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본받는 삶"이라 믿습니다.
김은진 목사
꿈꾸는숲(청소년부)
청소년부 친구들에게 교리와 지식을 전달하는 자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을 함께 나누며 그들의 존재와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서로를 신뢰하며 진솔한 질문을 나누고, 함께 웃고 고민하며, 각자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새로운 꿈을 품게 되는 공동체를 함께 세워가고자 합니다.
김해순 간사
재정
하늘가족들의 귀한 헌금이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집행, 관리될수 있도록 언제나 코람데오의 마음으로 성심껏 일하겠습니다.
남소연 목사
총괄, 목양, 다음세대, 꿈꾸는나무(8세-13세)
아이들이야말로 나와 자신과의 관계, 나와 사회와의 관계,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아가고 넓혀가며 돌이키게 하는 가르침의 존재입니다. 복음전수의 과정을 통해 서로 자라가는 다음세대를 꿈꿉니다.
박지훈 목사
예배, 청년부
대학교 2학년 때 학교 횡단보도에서 친구와 나누었던 대화가 ‘목사이기 이전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자’였습니다. 나들목네트워크 교회는 기존 교회와는 다른 색을 가지고 있는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도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석주 목사
꿈꾸는새싹(36개월-7세)
농부는 씨앗이 심고 나서 싹이 틀 때까지, 물을 주고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거친 흙을 헤치고 연한 순이 고개를 듭니다. 소중하고 연약해 보이는 새싹이지만, 그 안에는 엄청난 가능성이 숨겨져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비를 맞으며, 때로 불어오는 거센 바람과 뜨거운 계절을 지나며, 농부의 정성 어린 돌봄 가운데 새싹은 점점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이 그렇게 자라가기까지 사랑하고 인내하며 섬기고 싶습니다.
이용진 목사
미디어
콘텐츠와 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저는 이 시대의 언어로 복음을 건강하게 전달하는 사역을 하려 합니다. 이 사역을 통해 우리가 복음의 풍성함을 더욱 깊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호남 대표목사
대표
2006년 감리교신학대학원 M.Div(목회학 석사)를 마치고,
2006년 8월 미국으로 건너가 일리노이주 어바나-샴페인에 위치한 일리노이대학內 예수사랑연합감리교회(UMC)에서
대학부 담당(3년)과 담임목회(6년)를 통해 이민목회를 경험했습니다.
2014년 한국으로 귀국, 나들목교회에서 청년부 담당 및 목양사역자로 사역하다
2019년 1월부터 나들목꿈꾸는교회 대표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사역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아내 강정현과
선물로 주신 네 자녀 예지/예준/예서/예성이와 함께 교회와 가정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김경수 목사
목양, 성장, 변혁
경기도 일산 성석동에서 태어나,
조부모와 부모님이 섬기던 시골의 문봉성결교회 안에서 문화적 그리스도인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며 예성교단의 성현교회(1992), 평촌교회(1997)에서 성경적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회복하는 사역의 부르심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고, 20대를 뜨겁게 사역에 헌신했습니다.
IMF 외환위기로 한국사회가 큰 혼란에 빠졌을 때, 교회의 성도들과 리더들은 어려움에 휘말렸습니다.
그 시기부터 “현실은 고되지만, 다시 일어나 성경적인 공동체를 보고, 경험하고, 세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기도가 열매를 맺듯, 2002년,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나들목사랑의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고,
사모하던 가정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성결신학전문대학원 졸업 후 2005년 인턴사역자로 나들목사역을 시작하고, 2019년 나들목양평교회 대표목사로 2년 사역하고,
2021년부터 현재까지 나들목꿈꾸는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김은진 목사
꿈꾸는숲(청소년부)
연세대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Th.M, 조직·문화신학)를 받았습니다. 2017년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고,
이듬해인 2018년에 공군 군종목사로 임관하여 만 4년 동안 장병들과 함께 지내며 말씀과 삶을 나누는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2022년 전역과 동시에 첫 아이가 태어났고, 사역을 잠시 멈춘 채 전업 육아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낯설고 두려운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몸으로 배우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 시절 써 내려간 육아일기와 말씀 묵상 글들을 엮어 『성경 대신 젖병을』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군에서 장병들과 함께 생활하고, 상담하며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청년들의 가장 깊은 고민이 ‘일의 의미’, ‘진로 결정’, 그리고 ‘미래와 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질문들에 더 잘 응답하기 위해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과에 진학하여 박사과정(HRD·일의교육학 전공)을 수료하였고, 지금도 계속해서
일의 의미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목사로서, 동시에 ‘일’이라는 삶의 현장에 대한 전문가로서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에서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전업 육아와 대학원 과정을 병행하던 시기, 목사이기 이전에 한 명의 성도로서 건강하고 진실한 공동체 안에 거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갈망을 갖고 나들목꿈꾸는교회를 처음 찾게 되었고, 목사가 아닌 한 명의 ‘따르미’로서 성실히 양육을 받으며 풍삶초–첫–하가디 과정을 거쳐 하늘가족이 됐습니다.
가정교회에 소속되어 사랑하고 사랑받는 경험은 제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성도로서 1년 반가량 교회를 누리던 중, 사역의 제안을 받고 청소년부(꿈꾸는숲)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2025년에 둘째 아이가 태어나 사역과 육아를 함께 감당하고 있습니다.
아빠로서, 꿈꾸는교회 사역자로서, 그리고 ‘일’에 대한 전문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실 다음 걸음들이 기대됩니다.
남소연 목사
총괄, 목양, 다음세대, 꿈꾸는나무(8-13세)
2012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대학원에서 목회학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4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2015년 임관하여 2020년까지 공군에서 군교회를 목회하였습니다.
2021년 여름 나들목꿈꾸는교회를 만나 2025년 현재까지 다음세대를 중심으로, 총괄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해 회복을, 아이들을 통해 치유를 경험하여 어머니와 같은 교회의 품을 풍성히 누렸습니다.
공동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어진 시간동안 빚진자의 마음으로 교회를 사랑하며 사역하고 싶습니다.
박지훈 목사
예배, 청년부
사랑하는 아내와 19년 1월에 만나 1년 연애하고 결혼해서 현재는 두 아이를 키우는 남편이자 아빠입니다.
학사장교로 복무하고 서울신학대 M.div를 다니며 목양중양교회에서 청소년부, 은평성결교회에서 8년간 청년부 사역과 대예배, 청년예배 찬양인도를 하였습니다.
또한 작은 교회 수련회나 요청하는 곳에서 예배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청년부와 예배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청년부를 섬겨왔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여전히 알아가야 하고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청년인 것 같습니다. 청년들과 함께 하고 함께 성장해 가길 원합니다.
예배는 준비와 찬양팀을 맡게 되었습니다. 긴밀히 소통해 가며 함께 예배자로 서길 원합니다.
이석주 목사
꿈꾸는새싹(36개월-7세)
저는 고려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던 건축가 지망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졸업 즈음, 캠퍼스에 수많은 청년들이 복음 을 들어보지도 못한 채 방황하며 달려가는 모습이 눈에 밟혔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2010년 졸업과 함께, 몸담고 있던 CCC 공동체의 간사로 헌신하여 지난 10여년간 캠퍼스 현장에서 청년들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아신대학교(ACTS)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친 후, 지금은 CCC 대표 산하 C-Lab 사역연구소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은 아내 유수진, 아들 시준이와 딸 시은이가 알콩달콩 시끌벅쩍 살고 있습니다.
저와 제 아내가 결혼을 하고 정착했던 나들목에서 이제는 나들목꿈꾸는교회의 사역자로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에서의 시간들, 그리고 쌓아나갈 이야기들이 기대가 됩니다.
첫째 아이 태명이 새싹이었는데, 꿈꾸는새싹에서 아이들을 섬길 수 있는 것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몸과 목소리로 찬양하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말씀을 듣는 모습을 보자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내 떠들기도 하고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그런 모습도 아이다움이라 생각하며 사랑으로 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말로만이 아닌 삶으로 그 사랑을 전하는 작은 목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이용진 목사
미디어
2009년 단국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2017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습니다.
신학대학원 입학과 동시에 모교에서 사역을 시작했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약 4년간 모교에서 사역한 후, 함께 모인 공동체와 '어울림교회'를 개척했습니다.
모인 이들과 함께 건강한 교회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며, 울고 웃는 시간 속에서 교회를 세워갔습니다.
약 3년의 시간을 함께한 뒤, 여러 이유로 서로 축복하고 응원하며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는 사역할 교회를 찾기보다, 사랑하는 가족(아내 박고은, 딸 이하일, 아들 이하람)이 함께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교회를 찾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나들목꿈꾸는교회’의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그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후 가족과 함께 예배 드리며 하늘가족디딤돌을 거쳐, 현재는 ‘강동함께교회’에 속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교회로부터 미디어 사역을 제안받았고, 학부 시절 공부한 음악과 개척교회 시절부터 시작한 영상·사진 경험을
이 사역에 잘 녹여낼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역이 우리가 함께 풍성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