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꿈꾸는교회는 2019년 1월 창립했습니다.
2025년, 성인 250명과 다음세대 160명으로 구성된
젊은 교회입니다. 건강한 교회운동의 일환으로 네트워킹을 하고 있는 한국개신교미래연합(KUPA) 교단에 소속되어,
서울 및 경기 남부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20개의 가정교회 공동체와 3개의 청년 공동체가
연합교회(Commnity church)를 이룹니다. 각 공동체의
리더는 목자로 불리며 매주 1회 각 가정과 교회 공간에서
가정교회(성인)와 결(청년) 모임을 갖습니다.
교회 리더십은 전문사역자와 성도사역자가
균형있게 세워졌습니다. 전문사역자는, 7명의 목회자와
1명의 회계 간사가 전문적인 분야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성도사역자는, 교회를 운영하는
운영위원회(3명)와 성도(하늘가족)의 목양을 책임지는
마을지기(5명)가 있습니다.
2019년 1월 개척과 함께 나들목교회로부터 분교한
5개의 교회(나들목동행교회, 나들목양평교회, 더불어함께교회, 서로교회, 작은이들의교회)와 함께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습니다. 꿈꾸는 공동체와 함께 6개 교회가 건강한 생태계를
꿈꾸며 협력하고 있습니다.